지난번 롯데카드 해킹 사태에 대한 글에서는 '관리 부실로 인한 패치 누락'을 지적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오늘은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그 '누락된 패치'가 막았어야 할 취약점, CVE-2017-10271에 대해 기술적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대체 어떤 허점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금융사의 서버가 속수무책으로 뚫릴 수 있었을까.1. CVE-2017-10271 취약점 개요명칭: Oracle WebLogic Server WLS-WSAT Component Deserialization RCE요약: 오라클 웹로직 서버의 WLS-WSAT(Web Services Atomic Transactions) 컴포넌트에서 발생하는 역직렬화(Deserialization) 취약점.위험도: CVSS 3.0 기준 7.5점 (High)...
IT/보안
2025. 9. 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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