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맥주 한 캔,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 그 게임어느 때와 다름없이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맥주 한 캔을 땄다. 유튜브를 보며 멍하니 있는데, 알고리즘이 웬 포트리스2 영상을 눈앞에 대령했다. '탱크~ 쏴!' 하는 효과음과 함께 각도를 재고 바람을 계산하던 그 시절. 초등학생 때 친구들과 PC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기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아,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도 할 수 있으려나?'문득 든 생각에 곧바로 스팀(Steam)을 켜고 'Fortress 2'를 검색했다. 설마 있겠어? 그런데, 있었다. 'Fortress 2 BLUE'라는 이름으로. 심장이 잠시 두근거렸다. 내 추억의 게임이, 2025년에 스팀에 떡하니 존재하다니. 당장 '설치' 버튼을 누르려던 찰나, 무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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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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