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게 웹 브라우저는 단순한 인터넷 창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연장이자 일터다. 맥북을 사용하면서 오랫동안 '브라우저 유목민'으로 살았다. 애플 생태계의 심장인 '사파리'부터 개발자들의 표준처럼 여겨지는 '크롬', 그리고 꿋꿋한 매니아층을 가진 '파이어폭스'까지. 각각의 브라우저를 메인으로 사용하며 느꼈던 장단점과, 결국 내가 왜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에 정착하게 되었는지 그 여정을 풀어보려 한다.1. 애플의 심장, 사파리 (Safari)맥북을 처음 켜면 자연스럽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브라우저다.장점:미친 최적화와 배터리: 역시 애플이 만든 브라우저답게 맥OS와의 통합과 최적화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동일한 작업을 해도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월등히 적은 배터리를 소모하는 것이 체감된다. 노트북을..
IT/macOS팁
2025. 9. 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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